한남동 관저 앞 태극기 부대 상황
moonchild

Lv.1 moonchild (104.♡.68.24)

2024년 12월 31일 PM 06:59 · 수정됨(20:00)

조회 4,374 공감 0

2,000여명 모였나 보네요!

다 얼음이 되기를🙏🏻🙏🏻🙏🏻

게시글 이미지

댓글 (28)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12.31 · 222.♡.12.217

    밤 새우라고 하죠. 뭐...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4.12.31 · 125.♡.74.84

    다른 유튜브도 보니까 무슨 교대근무처럼 퇴근하시는 분이랑 출근하시는 분이랑 있더라구요.
    저는 저렇게 나이먹고 싶지 않습니다.
  • 돗도리

    돗도리 Lv.1

    24.12.31 · 182.♡.60.148

    날이 너무 따뜻하네요. 겨울답지않게...
  • 아키하 Lv.1

    24.12.31 · 103.♡.177.13

    눈오면 딱 좋은 날이네요
  • 녹차구름 Lv.1

    24.12.31 · 211.♡.91.4

    벼락이나 떨어졌으면...요
  • 독거다이

    독거다이 Lv.1

    24.12.31 · 39.♡.46.224

    저 방금 지나왔는데 한줌입니다. 탄핵날 국회의사당 다녀왔는데 그때와 비교도 안되는 정말 한줌. 배신자 배신자 처단외치는중이요
  • EddyShin

    EddyShin Lv.1

    24.12.31 · 1.♡.83.68

    바람 좀 세지면 다 집에 기어들어갈 것들입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 드립학개론 Lv.1

    24.12.31 · 182.♡.161.174

    심한말은 이해하지만 너무 심한 단어사용은 좋지 않아보입니다
  • hunio

    hunio Lv.1 → 드립학개론

    24.12.31 · 39.♡.28.61

    오늘 관저 앞 집회에서 (전광훈)으로 추정되는 연설자가 마이크로 ‘이승만 대통령이 서북청년단을 만들어서 나라를 구한 것 처럼’이라고 발언하고 집회 참가자들이 호응했습니다. 뒤이어 ‘죽여!’도 수시로 외쳤고요.
    심한말이 아니면 그들에 대응하기 어려운 마음 백분 이해합니다.
  • mtrz

    mtrz Lv.1

    24.12.31 · 180.♡.14.183

    저기서 저러지 말고 배신자 최상목이나 잡으러 가면 좋을 텐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