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카드는 이미 발동한 거 아닌가요?
온
온도 (110.♡.113.197)
2024년 12월 31일 PM 07:40 · 수정됨(23:31)
조회 3,149 공감 0
살려고 발버둥칠껄 모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불안했고...
그래서 민주당이 잘 해주길 응원했습니다. 믿을 구석은 거기 뿐이니까요.
근데... 지금 민주당이 잘 못 했나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저항이 우리 생각보다 거친 것이니
쉽게 가리라 생각했던 분들이 나이브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걸음 중에 두걸음 갔습니다. 이제 한 걸음 남았습니다.
이걸 예상한 사람들이 헌재에 헌법소원을 내는 카드를 이미 발동했습니다.
함정카드 발동... 우리가 알지 못하는 더 치열함이 있다 생각하고,
민주당을 더 응원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계획이 없었는 데, 이제 생겼습니다. 화이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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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31 · 160.♡.37.53
우리의 기대가 오늘 잡아서 오늘 유죄 때리고 오늘 사형시켰으면 하는거라 답답한거지. 조금 느려도 하나하나 절차를 밟으며 나아갈 뿐 단 한 번도 뒤로 간 적이 없습니다. - 온
온도
→ 우주난민 작성자
24.12.31 · 110.♡.113.197
맞습니다. 어디 한번에 되는 게 있습니까?
한번에 되는 건 카드값 빠져나가는 것 뿐입니다... ㅠ,.ㅠ 아... -
CCrow
24.12.31 · 49.♡.120.27
그래도 최소한 이 정도는 아니겠지 했지만 진정한 바닥을 오늘 보여준거라고 봅니다.
이제는 더 강하게 전진합시다~~~!! - 온
온도
→ Crow 작성자
24.12.31 · 110.♡.113.197
더 간절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 간절한 쪽이 이긴다는 생각으로 달려들어야겠습니다.
Phase two... -
PpOOq
24.12.31 · 111.♡.103.64
말처럼만 다 되면 이미 천국이고 극락이죠. 종교가 무쓸모죠. 부일매국노가 지금까지 남아있을 이유도 없고 윤석열같은 괴물이 존재할 이유도 없죠. 답답하지만 인내하고 조금씩이라도 전진해야 합니다. - 온
온도
→ pOOq 작성자
24.12.31 · 110.♡.113.197
매일매일이 담금질이네요. 이유도 모르고 맞으면 고문이지만, 알고 맞으면 담금질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함께 가시죠. 앙님!! -
Ffinalsky
24.12.31 · 223.♡.202.49
한발 한발 전진해야죠. - 온
온도
→ finalsky 작성자
24.12.31 · 110.♡.113.197
반발이든 한발이든 절대 지지 않는다는 각오로 버티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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