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체포될때 비참하게 끌려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12월 31일 PM 08:08 · 수정됨(20:44)
조회 1,161 공감 0
은밀한 방 구석 옷장에 숨어 있다가
경찰 오면 뛰어 나가서 막 뛰다가
자빠져서 코 깨지고 무릎 깨지고 옷 엉망되고
"살려줘 나 감빵에 가기 싫다고!!" 고래 고래 소리 지르다가
수갑차고 포승줄에 꽁꽁 묶여서 질질 끌려가는 모습이요
정정당당하게 정장입고 떳떳하게 나오면 모니터에 뭐 던질거 같습니다.
저는 <뭐가 저리 당당해? xx > 이럴거 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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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4.12.31 · 124.♡.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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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24.12.31 · 110.♡.131.235
다들 원하는 모습일 겁니다. -
AAtSue
24.12.31 · 211.♡.215.38
경찰이 그만한 깡이 있을까요.하아. -
부부산혁신당
24.12.31 · 121.♡.122.153
전 저항하다가 눈먼 총알에 뺨 위쪽 안와쪽에 총맞아서 사망한채 발견되면 좋겠습니다. 하루속히 구속하는것도 중요한데 하루속히 죽어주는게 점점 더 베스트가 되어갑니다. -
KKlaus
→ 부산혁신당
24.12.31 · 14.♡.51.15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그런식으로 죽으면 극렬지지자들에게 박정희처럼 순교자 밖에 안됩니다
반드시 자신이 유린한 법에 의해 최후를 맞이해야합니다 -
DDINKIssTyle
24.12.31 · 14.♡.7.140
예우를 갖춰서 필요한 부분만 연행하는 것도... -
아아름다워용
→ DINKIssTyle 작성자
24.12.31 · 121.♡.97.150
눼??? 필요한 부분이요? 너무 잔인하잖아요 ㄷㄷ - Ü
Übermensch
24.12.31 · 14.♡.54.39
아마 울걸요..엄마~ 하면서요..ㅋ 진짜 겁 드럽게 많고 완전 쫄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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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질 끌려가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