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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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oscarpark (121.♡.85.11)

2024년 12월 31일 PM 09:39 · 수정됨(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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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이후 하루하루가 그냥 밤새 안녕입니다.


몇 일전 밤 아주 얕게 잠이들었는데 꿈을 꾼건지 아니면 그냥 상상이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관저에 경찰들이 체포하러 갔고 경호원들과 극우들 그리고 경찰들이 뒤엉켜 아주 아수라장이 되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새빨간 무당 옷을 입고 얼굴에 숯검댕을 칠한채로 튀어나오는 겁니다.


얼마나 흉측하던지 아직도 그 모습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제주항공 추락으로 생을 달리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드리고, 매일을 밤샘 안녕이란 심정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평화와 안전이 깃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 살아남은게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당연한 사회로 되돌아가길 바랍니다.


올 한 해 마지막 날 밤인데 맘이 많이 힘드네요.

댓글 (1)

  • YBman

    YBman Lv.1

    24.12.31 · 113.♡.123.89

    아우 상상이 막 되네요.. 근데 진짜 저럴 것 같아서 더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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