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관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
해먹을결심 (222.♡.51.11)
2024년 12월 31일 PM 10:08 · 수정됨(22:19)
조회 1,893 공감 0
어제는 체포영장 안나올까봐 가슴 졸였는데
그래도 오늘은 체포영장 나왔고 헌재 재판관 3명은 아니지만 2명은 임명 됐고(나머지 한명도 압박해서 임명시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도 조국혁신당도 과가 민주계 정당과는 비교 할 수도 없게 잘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는 것만으로 희망을 갖고 지켜볼 수 있고,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힘 내봅시다 내년엔 더 좋아질거에요
댓글 (3)
-
바바닷가모래알
24.12.31 · 110.♡.182.190
저도 비슷한 생각이예요. 줄다리기 하는 느낌인데 몇 번 더 당기면 넘어올거 같아요. -
구구름처럼
24.12.31 · 211.♡.82.26
항상 긴장하면서 감시해야하지만 과도한 불행회로는 오히려 좌절감을 키울뿐이라고 봅니다. 부조리함에 대해 분노하면서도 냉정하게 감시하면서 민주당을 믿고 지지하면 답답하고 맘에 들진 않지만 조금씩 전진해가고 있으니 결국은 국민이 승리하는 결과가 나올거로 봅니다. - 뮤
뮤직광
24.12.31 · 211.♡.74.91
그렇습니다. 오늘 체포영창 발부 때 부터 기울기 시작 했습니다. 헌제 재판관 2인만 하는것은 국회의장이 헌제에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하면 될것 같고요....이미 기차는 출발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