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아이들과 영화를 봤어요.
단아

Lv.1 단아 (49.♡.59.243)

2024년 12월 31일 PM 11:41

조회 386 공감 0

넷플 사랑이 지나간 자리..라는 영화인데..

영화 보다 잘 안우는데 간만에 울었어요.

도파민 중독자 둘째도. 재밌는 장면 하나 없는데 왜이렇게 재밌냐고 그러길래 이것이 이야기의 힘이라고 이야기해줬지요. 


영화를 보고나니 12시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20분간 가족끼리 뜻깊은 시간 되시길요..

모두 올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엔 풍요로운 한해가 되리라 믿어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