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마산박물관 조선총독부 석물 사태를 아시나요?
명탐정코란

Lv.1 명탐정코란 (118.♡.252.53)

2025년 1월 1일 AM 01:22 · 수정됨(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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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있었던 일이네요.

"일제강점기 조선 총독으로 부임한 사이토 마코토와 당시 마산 부윤(시장)을 지낸 판원지이(板垣只二)의 글씨 '산명수청'(山明水淸·산수가 맑고 깨끗해 경치가 좋음)과 '수덕무강'(水德无疆·물의 덕은 커서 끝이 없음)이 각각 적혀 있다."

사학도인 학생들의 의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저기에 나오는 경찰은 일본 총독부 순사인가 봅니다.

저런 놈이 내 세금으로 먹고 산다는 것이 화가 납니다.


https://youtube.com/shorts/NpYjqe2awfI?si=X0YMIHUIfFqccM5A


마산박물관은 훼손된 석물을 임시 철거 기간 일정 부분 복원할 계획이랍니다.

뭐가 좋다고 이딴 것을 복원을 하나요... 하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39662

댓글 (3)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1.01 · 61.♡.55.104

    마산도 심각하군요.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25.01.01 · 58.♡.24.41

    널리 알려서 학생들 털끝도 못건드리게 해야합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01.01 · 121.♡.122.153

    차지철 때문에 광주보다 먼저 총맞을뻔한 부산 마산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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