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이 중동에 묶여 있기를 바란다"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4월 15일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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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부안보보좌관을 지낸 사람인데,
중국이 이란 문제에 관여하지 않으려는 제스처를 이렇게 해석합니다.
우크라이나 상황도 똑같이 보는 트럼프 팀의 대중국관을 잘 보여줍니다.
존 미어샤이머의 주장과 일맥상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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