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장 쎄하긴 한데 일말의 희망은 놓지 않습니다.
윤
윤두창아웃 (39.♡.67.139)
2025년 1월 1일 AM 09:47 · 수정됨(10:16)
조회 876 공감 0
3번이나 소환불응했을때
뭘 저걸 기다려주냐? 당장 체포해야지 속터졌었고
기자들의 질문에
“체포영장은 아직 너무 먼 일이다”라는 대답을해서
또한번 속이 터지게 만들었었죠.
그런데 결과론적으로 3번의 소환통보가
체포영장발부의 좋은 빌드업인건 맞았던거 같습니다.
방금 도어스태핑에서도
윤돼지에게 저런 공손한태도 취하는게
체포와 압수수색을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최대한 정당성 확보하고 논란을 줄이고자 하는
저 공수처장의 스타일이 아닐까
그렇게 기대해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요ㅜㅜ
댓글 (5)
- 그
그대의벗
25.01.01 · 211.♡.248.45
텍스트만 볼 때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저 사람 언행의 스타일이 좀 '장'으로서 미덥지 못하네요. - 윤
윤두창아웃
→ 그대의벗 작성자
25.01.01 · 39.♡.67.139
네.
그냥 일반 사무직공무원했으면 잘했을거 같아요.
딱 판사 스타일이네요 -
매매직뮤직
25.01.01 · 172.♡.201.113
저쪽 신자들의 저항을 다소 줄이기 위한 마사지 같기도해요. 체포과정에서 순교자(?) 라도 나오면 골치 아프잖아요.
내일 까지는 기다려 봐야죠. - 디
디카페인
25.01.01 · 118.♡.185.214
판사 출신을 공수처장으로 앉힌게
윤수괴 작품이라
그냥 일하지 말고 월급이나 받아먹고 놀아라
이거 아니었는지
민주당내 판사출신들만 봐도 이탄희등 -
테테디박
25.01.01 · 58.♡.246.136
설마 구속을 위해 체포영장 3번 빌드업 하려는건 아니겠죠? 국민들 고구마에 목막혀 죽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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