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해돋이를 보겠다고.....
지푸

Lv.1 지푸 (169.♡.176.130)

2025년 1월 1일 AM 10:24 · 수정됨(01. 04. 15:57)

조회 1,632 공감 0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그래서 혼자 해돋이를 보러 갔습니다.

가까운 바다로 갔는데 사람이 많이 왔는지 경찰이 교통 통제까지

하더라고요. 주차할 곳 없다고 돌리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 30~40분 정도 헤매다 사람이 많은곳이 있어서 자리를 잡았는데....

와.....해가 바다에서 안 뜨고 엄한곳에서 뜨네요. >,.<

(처음엔 "이렇게 밝은데 해가 왜 안 뜨지?" 이렇게 생각했음요.) 

혹시나 해서 나침반으로 확인까지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거기 있던 사람들 서로에게 낚인 것 같아요.







댓글 (9)

  • SDK

    SDK Lv.1

    25.01.01 · 127.♡.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130706433_vtnOp5Hi_fc737265ee52bc12ce1a42655f8dca5d5494cd92.webp]
  • 지푸

    지푸 Lv.1 → SDK 작성자

    25.01.01 · 169.♡.176.130

    SDK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앙~
  • metalkid

    metalkid Lv.1

    25.01.01 · 14.♡.200.245

    해는 거들 뿐, 바람쐬러 나가신거잖아요. {emo:damoang-meme-050.gif:100}
  • 지푸

    지푸 Lv.1 → metalkid 작성자

    25.01.01 · 169.♡.176.130

    뭐.....그렇긴 한데....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metalkid

    metalkid Lv.1 → 지푸

    25.01.01 · 14.♡.200.24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49743605_g7QK9INY_55788c79b14571e5c64ed928a0a0583caddb25ce.JPG]
  • 끽다거

    끽다거 Lv.1

    25.01.01 · 59.♡.98.195

    알다가도 모를 것, 그게 인생 아닙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푸

    지푸 Lv.1 → 끽다거 작성자

    25.01.01 · 169.♡.176.130

    아....인생...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침소리 Lv.1

    25.01.04 · 121.♡.151.178

    사진보고 아이고야...
    바람 쐬러 가신거라도 황당하셨을듯
  • 지푸

    지푸 Lv.1 → 아침소리 작성자

    25.01.04 · 211.♡.158.2

    그러게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