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생각하는 아들 VS 실재 아들의 모습 / 2016-09-03 20:32:27
포숑포숑얍얍

Lv.1 포숑포숑얍얍 (183.♡.135.54)

2024년 4월 15일 PM 05:48 · 수정됨(18:17)

조회 1,566 공감 0

글 이동하는 중인데 이 때의 박수홍과 지금의 박수홍 

그리고 그 부모님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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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미운오리새끼 이거 정말 재미있네요.

나이대도 비슷하고 비혼 솔로라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요

저도 부모님한테 뻥치고 놀러다닌 적이 많아서.. (물론 걱정하지 마시라...는 차원에서 ㅎㅎ)

지금도 저렇게 놀고 싶은데 주변은 다들 유부남이라 그게 아쉽네요.

김건모씨의 혼술과 시리와 대화하는 장면은 저도 해보던거라..

외로움이 배가 되더군요.

손헌수씨는 개그맨인줄 알았는데 음악도 냈다는 사실이 좀 놀랍더군요.

찾아보니 뮤비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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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난나ㅋ

    난나ㅋ Lv.1

    24.04.15 · 251.♡.96.28

    저 할머니 비호감인데…
  • M

    mussoks1 Lv.1

    24.04.15 · 247.♡.9.155

    음... 박수홍 인생 망친데 일조한 부모님인가요..? ㄷ
  • 이두박근

    이두박근 Lv.1

    24.04.15 · 121.♡.236.61

    아들 쓸데 없는짓 하지말고 방송 끝나면 조용히 집에서 쉬어
    (그래야 아들돈으로 우리들이 호위호식하지~)
  • 일상으로의초대 Lv.1

    24.04.15 · 221.♡.130.190

    보기만해도 짜증납니다. 저렇게 가족들이랍시고 남보다 못하게 등ㅊ먹어왔었으니...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24.04.15 · 110.♡.223.10

    아들 돈 뺏길까봐 결혼도 못하게 막아놓고 저런소리를.....박수홍 성격에 결혼을했어도 부모, 형제 다 챙겼을것 같은데.
  • 메이데이

    메이데이 Lv.1

    24.04.15 · 118.♡.107.229

    저 할매도 원흉이죠.
    꼬라지 보기도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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