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소 다녀왔습니다.
A
AprilStory (106.♡.192.121)
2025년 1월 1일 PM 02:01 · 수정됨(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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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코딱지 둘 데리고 다녀왔어요
애들은 눈치가 있는지..
조용히있고
집사람은 들어가자마자 폭풍눈물이었습니다
ㅠㅠ
아이들이 바람개비 주고싶다해서 놓고 왔습니다.
집사람 ㅋㅋ 집에올때까지 코찔찔 눈물찔찔
에고 ㅠ
그래도 다녀와서 조금은 맘이 편합니다
셋다 푹 잠들었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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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25.01.01 · 211.♡.210.215
바람개비...더 슬프게 다가오네요. -
샤샤프슈터
25.01.01 · 220.♡.177.169
감사합니다. -
산산적통신
25.01.01 · 168.♡.60.64
고맙습니다. -
WWhinerdebriang
25.01.01 · 124.♡.66.173
3대 가족 기사 읽고는 너무 슬펐어요 ㅠ -
Aaconite
25.01.01 · 128.♡.6.102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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