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광복회장이 말하는 '내란'의 이유
섬
섬지기 (218.♡.152.62)
2025년 1월 1일 PM 09:05 · 수정됨(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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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들의 흉상을 치우고
일본식 군대를 모델로 하는
일제 잔재에 뿌리를 둔 정신 탓이다.
국군의 뿌리는 독립운동에서 찾아야 한다.
(이종찬 광복회장의 말씀 일부 요약)
공감합니다.
저들이 추구했던 이상향은
일제 강점기와 같은
군부 독재였던 것이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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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25.01.01 · 133.♡.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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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putertrouble
25.01.01 · 175.♡.132.87
기생왜충 완전히 박멸 기원합니다 - 쓴
쓴물단거
25.01.01 · 118.♡.246.124
이 사람도 순수하지는 않던 걸요. -
Wwebzero
25.01.01 · 39.♡.186.212
왜 독립군 과 광복군을 대한민국 국군의 모태로 봐야 한다고 했냐 하면
대한민국 국군이 가야 할 길은 과거 독립군이 그러했던것 처럼,
과거 광복군이 그러했던것 처럼 대한민국 과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기 위함 이라는 믿음 처럼 자리잡길 원했죠. -
순순돌이전파사
25.01.01 · 112.♡.222.119
한국 군대 뿐 아니라 사회 곡곡에 퍼져있는
일본 군대식 문화부터 뿌리 뽑아야 합니다.
얼척없는 서열문화가 죄다 일제로 부터 이어져온 것인 만큼
이 나라 육군 또한 일본식 모델로 만들어졌기에
육사를 없애고 독립군을 뿌리로 해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1.01 · 211.♡.108.39
육사가 그냥 친일파들이었네요.
"역대 육군참모총장을 보면, 1대(1948년12월15일~1949년5월8일) 육군참모총장 이응준부터 10대(1957년5월18일~1959년2월22일) 육군참모총장 백선엽까지는 10명 모두가 친일 행적이 뚜렷한 일본군이나 만주군 장교 출신이다.
11대(1959년8월7일~1960년5월22일) 송요찬부터 21대(1975년3월1일~1979년1월31일) 이세호까지도 일본군 장교나 부사관, 간부후보생 출신이다. 1948년부터 1979년까지 30년이 넘도록 역대 21명의 육군참모총장이 모두 일본군 혹은 만주군 출신이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07019.html -
풋풋콜패리티
25.01.01 · 122.♡.230.26
육군은 일본식 모델이지만 해군과 공군은 미국식 모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군출신 합참의장을 건너띄고 육참총장을 계엄군사령관으로 내밀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의미에서라도 육사는 해체가 답이 맞습니다. 뿌리부터 썩었으니 뽑아내야지, 가지치기만으로는 답이 없다 생각합니다. -
롱롱숏
25.01.01 · 58.♡.148.15
흉상 이동사건으로, 육사는 스스로 자신이 독립군이 아닌 일본군 후손임을 천명했습니다.
거기에 더이상 재정적 지원은 없어야 합니다.
폐교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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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육사는 반드시 해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