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갈때마다 챙겨두면 도움이 되던 약
코
코미 (180.♡.243.17)
2025년 1월 1일 PM 09:12 · 수정됨(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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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사제입니다.
예전에 타이로 부부 여행가신 부모님에게 정로환을 딱 당의정 포장된 거 12정 정도만 챙겨줬었는데 어머니가 망고 잘못 드시고 물갈이 하는 걸 저걸로 잡았어요.
한 이틀만에 정상화가 이루어져서 그 이후는 딱히 거슬림 없이 여행을 하셨습니다.
요즘엔 더 강력한 것도 많으니 그냥 약국 가서 해외여행 물갈이 대비용으로 약 달라 하면 알아서 잘 골라 줍니다.
물론 저걸로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면 현지 약국 가면 되더군요.
제가 인도에서 현지에서 주는 지사제와 일렉트랄이란 전해질 보충제 등으로 살았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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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1.01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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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순후추 작성자
25.01.01 · 180.♡.243.17
스멕타는 영 식감이 그래서 전 당의정 코팅하고 크레오소트에서 구아야콜로 바꾼 정로환을 써요. -
UUrsaMinor
25.01.01 · 115.♡.248.122
해외 나갈 때 꼭 챙겨가는 약입니다. 근데, 정작 제가 먹을 일은 별로 없고 일행에게 주는게 더 많았던.. -
코코미
→ UrsaMinor 작성자
25.01.01 · 180.♡.243.17
저도 혹시나 해서 챙기긴 하는데 정작 써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인도 갔을 땐 이런 거 챙겨야 하는지 몰라서 안 챙겼었죠.. - 찌
찌릿
25.01.01 · 1.♡.83.12
어릴 때 밤에 설사 계속해서 정로환 꺼내먹고 더 탈나서 병웠 갔는데 장염, 위염 동시에 왔다고 선생님이 놀란 이후론 스멕타 먹고 있습니다. 설사가 몸에 들어와서 안 되는 걸 배출해야 할 때 억지로 막는 것도 좋지 않다고 들어서 단순한 지사제는 가급적 안 먹고 있습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25.01.01 · 121.♡.149.96
외국가서 물갈이 할땐 로컬 약 먹는게 최고였습니다. 영어가 안통하면 물마시는 포즈하고 응꼬 주르륵 모션 한번 해주면 알아서 줍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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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약은 본인에게 잘 맞는 게 최고긴 합니닷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