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나라를 위해 대선 포기하신 분 ㄷㄷㄷ
우
우주난민 (89.♡.101.170)
2025년 1월 1일 PM 11:00 · 수정됨(01. 02. 09:27)
조회 6,466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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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1.01 · 220.♡.246.38
지지율 1% 나오니 돈이 아까웠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감감말랭이
25.01.01 · 175.♡.67.47
씨알 줘? - 윤
윤두창아웃
25.01.01 · 39.♡.67.139
1%따리^^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662520715_7R2EbrIF_74d218d15a7bf2e9eeca39f46f27fe1fa871b4e5.webp] -
산산토리니
25.01.01 · 211.♡.72.189
누가 들으면 지 대선 나가야되니까 굥이 저러고 있다고 생각하겠네요 ㅋㅋㅋ -
둘둘둘아빠
25.01.01 · 59.♡.45.175
이 쓰레기는 온통 대선 생각밖에 없어가지고 대선 키워드 넣는거 봐라. 진짜 쓰레기 -
유유치
25.01.01 · 211.♡.162.246
너.. 뭐.. 돼..? -
강강한뉴욕슬리퍼
25.01.01 · 61.♡.127.116
독도를 일본땅이라 해도 5프로는 나온댔죠? - 팡
팡파파팡
25.01.01 · 211.♡.235.47
자기가 만 40세가 되기 전에 조기대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명백해졌으니까요.
원래 계획 : 헌법재판관 임명이 계속 늦어지다가 이재명이 재판에서 유죄 판결 받고 구속되는 사태가 벌어짐. 그러자 갑자기 헌법재판관이 임명되고 일사천리로 윤 탄핵 및 조기대선 체제 돌입. 한동훈, 홍준표 등을 무찌르고 자기가 내란이당의 대선후보로 대선 출마!
현실 : 최상목이 장고 끝에 악수를 둠. 헌법재판관을 임명해버렸네? 그것도 1명도 아니고 2명이나. 이러면 나가린데... 게다가 신년에 맞춰 여조 결과가 쏟아지기 시작. 자기 지지율은 거의 없다시피함. 갑자기 가슴이 쓰라림(본인 페북에 올림)
같이 울고 있을 충견들 생각하니까 하품만 나오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
레레게
→ 팡파파팡
25.01.02 · 116.♡.114.222
⠀ - 윤
윤두창아웃
→ 팡파파팡
25.01.02 · 39.♡.6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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