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이 형, 고마워요! 힘내세요!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1월 2일 AM 08:09 · 수정됨(09:13)

조회 3,795 공감 0

- 계엄 때 김어준 체포 문구 있었음

- 계엄 해체 후에도 일정 기간 김어준 피신 후 복귀

- OB들 재촉해서 김어준 사살하려 한다는 제보 들어옴

- 김어준 가족 살해하려 한다는 제보도 들어옴

- 이에 벙커에 살다시피 하는 것으로 보임

- 게스트들에게 피해줄까봐 다스뵈이다도 결방



피곤 누적에, 스트레스에, 건강이 걱정됩니다.

우리가 지켜준다고들 했지만

문통 말씀따나 누구도 지켜주질 못하고 자신이 자신을 지켜야 하는 상황

내게 저 상황이라면 어떤 심정일지 상상이 안갑니다.

지금과 같이 방송하는것 자체가 가능할까 싶을 정도 입니다.


근래 들었던 그의 발언 중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자신을 죽이라는 사주를 받은 자들에게)

'신념이라면 어쩌겠습니까. 저도 신념에 따라 하는거니까. 들어오십시오."

'쉽지 않을 겁니다'


무슨 느와르 장면 영화가 아닌 실제 상황에 이런 발언을 듣게 될 줄이야...



우리가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은

윤석열 탄핵 인용을 위한 과정에 힘을 보태는것 외에 없는것 같습니다.

제보할게 있으면 제보하고요.


김어준 화이팅 ! (어준이 형, 고마워요)

댓글 (4)

  • 살살타

    살살타 Lv.1

    25.01.02 · 61.♡.92.124

    진짜 건강 걱정됩니다. ㅠㅠ
    몸 생각 좀 했으면 합니다.
  • Jedi

    Jedi Lv.1

    25.01.02 · 211.♡.194.100

    우리는 그럭저럭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민주당과 진보스피커들은 하루하루가
    삶과 죽음의 경계선이죠.
    123내란이후,
    민주당의 모든 결정을 지지합니다.
  • 삼학년삼반

    삼학년삼반 Lv.1

    25.01.02 · 106.♡.137.234

    김어준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지켜야합니다. ㅠ ㅜ
  • once

    once Lv.1

    25.01.02 · 89.♡.101.21

    우리는 진짜 김어준 총수에게 큰 빚을 졌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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