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때부터 부역자의 삶을 살아온 최상목
도
도형이 (223.♡.51.129)
2025년 1월 2일 AM 09:11 · 수정됨(09:30)
조회 1,420 공감 0
최상목이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출신이더군요.
그리고 미르재단 출연금 관련해 전경련에서 압박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안종석이 지시한 일이라고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 계엄 사태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용현이 한거라 하고 넘어갔죠.
박근혜 때야 차관 공무원이라는 상황에서 위에서 시키면 어쩔수 없지만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달라서 계속해서 부역자의 삶을 살것인지, 아니면 떳떳하다면 특검을 수용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겠죠.
다만 부역자에게는 큰 책임과 역사의 반복이 되지 않도록 단죄해야 할겁니다.

댓글 (6)
-
YYongClien
25.01.02 · 223.♡.175.209
-
Ppotatochips
25.01.02 · 118.♡.165.189
가만보면 예전부터 내란행위에 미련남은 폐급들만 고르고 골라서 모은 것 같습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 potatochips
25.01.02 · 221.♡.190.159
상식적으로 멀쩡하고 유능한 인물들이 폐급한테 갈 리가 없죠 -
하하산금지
25.01.02 · 220.♡.226.228
탄핵정부 부역 전문가로군요. -
비비글은스누피
25.01.02 · 221.♡.190.159
그때는 박근혜랑 안종범이 시킨거다라고 다 불고 살아남았는데
이번에는 어떠한 여지도 주지말고 교도소에 쳐넣어야겠네요 -
Llastseven
25.01.02 · 106.♡.68.78
과거 국정농단 연루자가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는 게...코미디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란동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