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명장이 특히 고마운 이유
Bcoder™

Lv.1 Bcoder™ (210.♡.172.133)

2025년 1월 2일 AM 09:48 · 수정됨(10:52)

조회 4,899 공감 0

힘든 일을 겪어보면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따뜻한 밥 한끼입니다.

밥 한끼 별거 아닌거 같지만 사람도 동물이기 때문에 허기가 지고 힘이 빠지면 더 힘들고 우울해 집니다.

뛰어난 실력을 가지신 세프가 직접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정성스럽게 지은 밥 한끼를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 요리사가 보여줄 수 있는 직업정신 최고봉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8)

  • 심이

    심이 Lv.1

    25.01.02 · 218.♡.158.97

    떡국보다 전복죽을 준비 해주신 배려가 참 마음 따뜻해집니다.
  • H

    happybao Lv.1 → 심이

    25.01.02 · 61.♡.227.252

    보여주기를 위한거였다면 '1월1일에 떡국봉사'라는 타이틀을 위해서라도 무조건 떡국을 했을텐데 유가족분들 배려해서 전복죽으로 바꾸셨다는 소식에 정말 진심이시라는걸 다시 느꼈어요.
  • Akyun

    Akyun Lv.1 → happybao

    25.01.02 · 218.♡.86.51

    진정한 명장 이시네요 ㅜㅜ
  • 숫자셋

    숫자셋 Lv.1

    25.01.02 · 165.♡.5.20

    게다가 인터뷰보니 계속 상주하실것 같던데...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명장맞으시지요.
  • Ligo

    Ligo Lv.1

    25.01.02 · 221.♡.210.100

    이런 따뜻한 손길 덕분에 슬픈 참사 앞에서도 위안을 얻습니다.
  • 블루테일

    블루테일 Lv.1

    25.01.02 · 121.♡.234.212

    안유성 명장님, 감사합니다 ~~!!
  • JerryLife

    JerryLife Lv.1

    25.01.02 · 119.♡.176.59

    의식주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거죠. 안유성 명장님, 늘 응원하겠습니다.
  • 놀자망곰이 Lv.1

    25.01.02 · 119.♡.142.67

    전복죽은 조리사 협회분들과 흑백요리사 몇몇 분들이 전화를 해서 함께했다고 하네요.
    텐트까지 찾아가서 와서드시라고 챙기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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