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가 가장 슬프고 아름답게 보였을때.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월 2일 AM 10:44 · 수정됨(11:02)
조회 3,512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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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25.01.02 · 133.♡.240.2
지금처럼 통신망이 촘촘한 시절이 아니었고, 연락하면 숨었을 것 같네요. -
걈걈자걈자
25.01.02 · 172.♡.122.185
저 사진을 찍은 본인에게
저 서진을 찍은 당시 상황에 대해 들었는데,
앵글을 들여다보면서 ‘이건 역사적 사진으로 남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과 겸임교수였어요(당시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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