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잠시 미쳤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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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libaba 118.♡.251.14
작성일 2025.01.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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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때까지 고무 호스로 맞고 (도대체 고무호스로 매맞을 일이 뭐가 있을까?)

- 신림동에서 9년이나 고시생으로 살고 (신림동에서 장수하면, 정말 폐인으로 살았을거 같습니다)

- 검사 임관해서 결혼도 못하고 (어디 재혼, 아니 삼혼녀랑 결혼하고)

- 좀 유명해지니 마누라 신상 다 털리고 (아니 어디 술집 아가씨라고 그러고)

- 대통령 되어서 왕인줄 알았는데, 민주 공화정이고 (손바닥에 왕 글씨 쓸 때는 왕인줄 알았나봅니다)

- 계엄하면 자기 상상대로 군이 착착 움직일줄 알았는데, 서울의 봄때문에 군인들도 제 정신인 친구들 많고

- 이제 교도소에서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하는...


서울대는 어찌 갔고

사시는 어떻게 붙었을지 의문이 드는,

이 시대가 나은 괴물 같습니다. 


댓글 57 / 1 페이지

음악매거진편집좀님의 댓글

작성자 음악매거진편집좀 (39.♡.58.98)
작성일 01.02 11:14
부모빽 이죠.

FV4030님의 댓글

작성자 FV4030 (210.♡.27.130)
작성일 01.02 11:14
쟤때문에 죽어나간 이들이 더 불쌍합니다. 에효... ㅠㅠ

맑을철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맑을철 (180.♡.32.125)
작성일 01.02 11:14
불쌍하니까.. 교도소에서 읽으라고 책 좀 넣어주죠..

파키케팔로님의 댓글

작성자 파키케팔로 (218.♡.166.9)
작성일 01.02 11:14
다 본인이 선택한 겁니다. 9수하라고 누가 협박한것도 아니고, 그 여자랑 살라고 누가 협박한 것도 아니죠.

샤프슈터님의 댓글

작성자 샤프슈터 (106.♡.131.84)
작성일 01.02 11:15
전혀 하나도 안불쌍해요. 뭣도 안되는 놈이 다른 사람들 피눈물 나게 하고 잘먹고 잘 살고 했어요. 거기에 더 잘먹고 잘살고 할려고 국민들 까지 죽일려고 했고요.

내리막길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내리막길 (172.♡.52.234)
작성일 01.02 11:15
윤석열 때문에 수십 수백조의 경제적 가치가 날아가고
전국민이 오랜시간 부담해야 한다는 사실에 조금도 불쌍하지 않네요

흐림없는눈™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흐림없는눈™ (218.♡.227.7)
작성일 01.02 11:15
저 생명체 때문에 고생하는 우리 국민이 훨씬 불쌍합니다.

양원리님의 댓글

작성자 양원리 (118.♡.14.130)
작성일 01.02 11:15
저 따위 한심한 인생 하나가 몇 사람의 인생을 망친 건지

츄하이하이볼님의 댓글

작성자 츄하이하이볼 (172.♡.52.224)
작성일 01.02 11:15
시작부터 잘못된 인생이니 자비롭게 빨리 끝내줘야죠

엘퀴니스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엘퀴니스 (116.♡.236.238)
작성일 01.02 11:15
불쌍하다는 표현은 사람한테만 쓰는 단어입니다..이 시대가 나은 괴물이 아니고 본인이 원해 그렇게 된거죠

부산혁신당님의 댓글

작성자 부산혁신당 (121.♡.122.153)
작성일 01.02 11:15
우리가 제일 불쌍하죠. 내가 왜 뽑지도 않은 저런걸 코리안 프레지던트라고 소개해야 했는지!

fyhi님의 댓글

작성자 fyhi (211.♡.198.193)
작성일 01.02 11:15
불쌍요..?

수레실님의 댓글

작성자 수레실 (211.♡.126.2)
작성일 01.02 11:15
불쌍..이라는 말을 쓸 대상이 아닙니다.

설중매님의 댓글

작성자 설중매 (220.♡.235.240)
작성일 01.02 11:15

아트록팬보이님의 댓글

작성자 아트록팬보이 (58.♡.9.108)
작성일 01.02 11:15
전~  혀, 불쌍하지 않습니다.. 다 자업자득 이죠...

온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온도 (210.♡.156.52)
작성일 01.02 11:16
전혀 안불쌍합니다. 역사의 죄인에게는 일말의 동정도 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okayDrago님의 댓글

작성자 TokayDrago (59.♡.217.198)
작성일 01.02 11:16
제 생각은, 제대로 된 길로 갔을 것 같지가 않아요.
가능하면 서울대 입학부터 해서 다시 까봐야 합니다.

고스트246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고스트246 (61.♡.62.193)
작성일 01.02 11:16
전혀 불쌍하지 않습니다.

CIELO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CIELO (118.♡.84.247)
작성일 01.02 11:16

리치방님의 댓글

작성자 리치방 (165.♡.5.20)
작성일 01.02 11:16
- 대학때까지 고무 호스로 맞고 (도대체 고무호스로 매맞을 일이 뭐가 있을까?)
> 대학교에 폐끼침

- 신림동에서 9년이나 고시생으로 살고 (신림동에서 장수하면, 정말 폐인으로 살았을거 같습니다)
>신림동에 폐끼침

- 검사 임관해서 결혼도 못하고 (어디 재혼, 아니 삼혼녀랑 결혼하고)
>검사는 똥에서 설사로 만들어버림

- 좀 유명해지니 마누라 신상 다 털리고 (아니 어디 술집 아가씨라고 그러고)
>전국 와이프분들에게 폐끼침

- 대통령 되어서 왕인줄 알았는데, 민주 공화정이고 (손바닥에 왕 글씨 쓸 때는 왕인줄 알았나봅니다)
> 민주주의에 폐끼침

- 계엄하면 자기 상상대로 군이 착착 움직일줄 알았는데, 서울의 봄때문에 군인들도 제 정신인 친구들 많고
>군에 폐끼침

- 이제 교도소에서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하는...
>교도소에 폐끼침, 시민세금 폐끼침


이 아닐까요...

조형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조형 (112.♡.14.98)
작성일 01.02 11:16
내란 저지른 이상 불쌍은 커녕 사형만 남았을 뿐입니다.
동정 0.000001%도 아깝습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작성자 거북이 (117.♡.12.145)
작성일 01.02 11:17
내란범은 사면이나 가석방없는 무기징역 혹은 사형으로 빨리 개정해야합니다.

하우맨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하우맨 (210.♡.56.76)
작성일 01.02 11:17
우리 국민들이 가장 불쌍합니다.
(탄핵반대 인간들 빼구요...)

flatout님의 댓글

작성자 flatout (221.♡.178.25)
작성일 01.02 11:17
악마색히를 불쌍이라뇨

우물쭈물럭님의 댓글

작성자 우물쭈물럭 (121.♡.140.226)
작성일 01.02 11:17
맥락은 알겠으나.
'불쌍' 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monarch님의 댓글

작성자 monarch (211.♡.113.31)
작성일 01.02 11:17
농담이라도 그런말씀 마세요

타조님의 댓글

작성자 타조 (211.♡.226.7)
작성일 01.02 11:17
저언혀요. 전혀 불쌍하지 않습니다. 감정이입도 안되구요.

케이건님의 댓글

작성자 케이건 (168.♡.154.40)
작성일 01.02 11:17
똑같은 삶을 살았다고 전부 저런 괴물이 되지는 않습니다.
농담으로 하신 얘기지만...
여성들의 미니스커트가 남성들을 성범죄자로 만드는게 아닙니다..

브릿매력남님의 댓글

작성자 브릿매력남 (220.♡.97.159)
작성일 01.02 11:17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악인은 없어요.
이 논리면 히틀러도, 이스라엘의 인종청소도 당위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휴먼계정님의 댓글

작성자 휴먼계정 (106.♡.196.253)
작성일 01.02 11:17
우리나라 국민들이 불쌍합니다ㅜ

근둥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근둥이 (106.♡.192.98)
작성일 01.02 11:18
진짜 쓸데없는 동정심이네요.

이시도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이시도르 (118.♡.199.12)
작성일 01.02 11:18
죄송하지만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kmaster님의 댓글

작성자 kmaster (1.♡.134.156)
작성일 01.02 11:18
부처도 구제하기 포기할 인간이라 봅니다

근둥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근둥이 (106.♡.192.98)
작성일 01.02 11:18
정신차리세요.

물고기왕런님의 댓글

작성자 물고기왕런 (106.♡.66.188)
작성일 01.02 11:18
저거때문에 7년째 고통받는 민주시민들이 불쌍합니다

D다님의 댓글

작성자 D다 (210.♡.198.17)
작성일 01.02 11:18
올해 본 글 중 가장 공감이 안 가는 의견입니다.
불쌍할 이유가 1도 없어요.

metalkid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metalkid (14.♡.200.245)
작성일 01.02 11:19
@D다님에게 답글

biogon님의 댓글

작성자 biogon (125.♡.237.209)
작성일 01.02 11:18
이래서 요즘 영화, 드라마에서 빌런의 서사는 생략하는 경우가 많죠. 동정의 여지가 없는 천하의 나쁜 놈입니다.

Alibaba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Alibaba (118.♡.251.14)
작성일 01.02 11:18
죄송합니다.

불쌍이란 단어 취소합니다.
순간 연민이 생겼었나 봅니다.

CIELO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CIELO (118.♡.84.247)
작성일 01.02 11:19
@Alibaba님에게 답글 도대체 저런 것에게 연민이 왜 생깁니까?????

부산혁신당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부산혁신당 (121.♡.122.153)
작성일 01.02 11:25
@Alibaba님에게 답글 ㅎㅎㅎ 제목바꾸셨네요ㅎㅎ 이해합니다 무슨 의미로 쓰신건지. 다른 분들도 알아들었는데 그래도 아니 그건 아닌거같아 정도로 말씀하시는걸거에요. 저도 “한순간 지 아들이 반란군된거 보는 부모 심정 어떨까” 같은 류의 글쓴 적도 있어요. 그 느낌이었죠?

Alibab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Alibaba (118.♡.251.14)
작성일 01.02 11:26
@부산혁신당님에게 답글 잠시 미쳤습니다.
잠을 못자서 그런것 같습니다. ㅠㅠ

바라군님의 댓글

작성자 바라군 (211.♡.227.106)
작성일 01.02 11:19
300명 뽑을때 8번 낙방했고, 1000명 합격자 증원하자마자 합격했습니다.
(1000명도 잘한거긴 합니다. 아예 공부 못하는건 아닌듯)

노무현대통령 : 사시 60명 합격정원
문재인대통령 : 사시 120명 합격정원

꼬질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꼬질이 (58.♡.177.142)
작성일 01.02 11:19
- 대학때까지 술쳐먹고 당구치느라 바빴고
- 신림동에서 9년동안 술쳐먹고 당구치느라 바빴고
- 검사 재직시 텐프로 죽돌이였고
- 좀 유명해진 사건이 무대뽀로 인한 거였고
- 대통령 되서 그냥 왕처럼 군림했고
- 계엄 당시만 해도 100% 성공하는줄로 보였고
- 교도소에서 술도 끊고 살도 빼서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고

인생 참 편하고 행복하게 살아왔네요.

별의숫자만큼님의 댓글

작성자 별의숫자만큼 (133.♡.240.2)
작성일 01.02 11:19
저런 쓰레기에게 불쌍한 감정이 생긴다는 건 사칩니다. 검찰 시절 얼마나 개판을 쳤을 지...

멍때리는군님의 댓글

작성자 멍때리는군 (211.♡.51.73)
작성일 01.02 11:20
이런 논리가 쌓이면 "동정심" 이 되는거죠.
본인의 선택에 따른 책임 인 것이지, 불쌍해 하고 말고의 대상이 아닙니다.

WonBin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WonBin (211.♡.25.117)
작성일 01.02 11:20
이건 오죽했으면 수준인데요..

metalkid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metalkid (14.♡.200.245)
작성일 01.02 11:20
저 xxx 때문에 고통받는 많은 국민들이 있는데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Nunki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Nunki (223.♡.72.23)
작성일 01.02 11:21
상대방은 국민에게 발포할 수 있도록 준비시킨 사람입니다.

아니, 사람도 아니지요.

언더라인님의 댓글

작성자 언더라인 (220.♡.73.194)
작성일 01.02 11:21
0.00001도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진코트님의 댓글

작성자 아진코트 (211.♡.24.105)
작성일 01.02 11:21
제 외국인친구들은 글쓴이의 마인드를 가진 한국사람들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직도 한국에는 왕조적 사고방식이 남아있냐고 묻더군요.

잡스옹님의 댓글

작성자 잡스옹 (59.♡.187.126)
작성일 01.02 11:23
하나도 불쌍하지 않아요. 그냥 미친X 입니다.

PEPSIMAN님의 댓글

작성자 PEPSIMAN (27.♡.242.79)
작성일 01.02 11:23
불쌍 하다뇨...저 괴물 때문에 죽은 국민이 몇인데...

샬랄라님의 댓글

작성자 샬랄라 (211.♡.222.243)
작성일 01.02 11:23
다모앙에서 본 글 중 가장 황당한 글로 보입니다.
대량살인미수지입니다. 나쁜 놈 중 나쁜 놈입니다.

Alibab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Alibaba (118.♡.251.14)
작성일 01.02 11:31
@샬랄라님에게 답글 죄송합니다. 잠을 못자서 헛소릴 했습니다.

홀민님의 댓글

작성자 홀민 (115.♡.231.74)
작성일 01.02 11:29
그렇다고 불쌍하다는건 반대합니다.

저놈보다 훨씬 더 불우하게 보낸 사람들도 많고,
유년기 포함 과거에 불우하게 지냈다고 현재가 불쌍하다?,

술만먹으면개님의 댓글

작성자 술만먹으면개 (222.♡.44.31)
작성일 01.02 11:39
조금도 불쌍하지 않습니다. 그냥 정신나간 물건이죠.
조국 가족이 훨씬 불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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