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경찰 관저 경비단 내부 "영장 집행 협조" 기류
GreenDay

Lv.1 GreenDay (220.♡.195.99)

2025년 1월 2일 PM 10:27 · 수정됨(23:33)

조회 3,601 공감 0


역사적으로도 반란 일으켰다가 세가 넘어가면 반란 수괴 목을 치는 건 관군이 아니라 반란 수괴의 친위대였습니다.


그 목이라도 잘라서 받쳐야 자기 목숨 만은 건질 수 있었으니깐요.

댓글 (8)

  • 크리안

    크리안 Lv.1

    25.01.02 · 58.♡.210.72

    목 잘라주면 땡큐입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1.02 · 211.♡.99.5

    갈수록 쫄리는건 포위 된 쪽입니다.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5.01.02 · 108.♡.50.202

    지들이 아무리 머리 맞대고 궁리해 봤자 결국은 협조하는 길 밖엔 없죠 ㅋㅋ
  • 송해손잡고 Lv.1

    25.01.02 · 58.♡.228.222

    연금 박탈이 크죠 ㅎㅎ
  • 노잼 Lv.1

    25.01.02 · 115.♡.204.182

    계약직 경호처장이 정규직 경호원의 앞날을 절대 책임져주지 않는걸 잘 알겠죠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25.01.02 · 211.♡.108.34

    그냥 네분이서 각각 팔다리 들고
    나머지 분들은 호위해서
    체포하러 가신분들께 안전하게 넘겨주면 좋겠습니다 ㅎ
  • 체리피커

    체리피커 Lv.1 → 미스테리알파

    25.01.02 · 58.♡.151.61

    ㄷㄷㄷ 각각 팔다리를 든다고요?
    요 썰고 저 썰고 해서요?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 체리피커

    25.01.02 · 211.♡.1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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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그렇게 좐인한 사람 아닙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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