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가 CES에 출품할 컨셉 트레일러
종
종로지킴이 (101.♡.217.52)
2025년 1월 2일 PM 11:59 · 수정됨(01. 0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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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동차 회사와 협업할지 궁금합니다.


댓글 (8)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1.03 · 124.♡.159.183
딱히 와닿는 컨셉은 아니네요 -
Mmonarch
→ 다시머리에꽃을
25.01.03 · 211.♡.113.31
LG는 외주를 받을 목적이니 브랜드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게 중요하겠죠.
내가 이러저러한게 가능하니... 외주 많이 주셈~~~ -
크크리안
25.01.03 · 58.♡.210.72
태양광 도배하고
주차비로 거주비 내면 되겠네요 - 종
종로지킴이
→ 크리안 작성자
25.01.03 · 101.♡.217.52
미국에는 트레일러 주택들이 흔합니다. 주차비 염려는 넣어두세요. -
크크리안
→ 종로지킴이
25.01.03 · 58.♡.210.72
한국에는 안팔려나요 ㅎㅎ -
SStarMix
25.01.03 · 222.♡.41.121
우리나라는 PC 방이라는 좋은 곳이 있죵 .. -
블블루지
25.01.03 · 219.♡.36.36
CES는 B2C 품목이 많지만 저런 B2B사업제품들은 모터쇼랑 크게 다르지 않을것 같은데.. 맞다면
진짜 사업적으로 고객사 제안 제품은 전시회 시작전 프레스데이 기간에
프라이빗 부스에서 비공개로 전시해놓고 초대한 바이어만 보여줍니다.
저런건 사실 대중 과시목적이죠. - 종
종로지킴이
→ 블루지 작성자
25.01.03 · 101.♡.217.52
LG전자는 경험 공간으로 전환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MX플랫폼을 구상했다고 소개했다. 글로벌 약 3만 1000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자동차에 대한 인식' 조사를 통해 고객이 자율주행차를 '놀고 머물고 일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으로 인식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응답자 72%는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을 낭비가 아닌 나만의 시간으로 즐긴다고, 43%는 차량을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의미 있는 개인 공간으로 여긴다고 응답했다.
류재철 LG전자 HS사업본부장 사장은 “LG전자가 선도하고 있는 가전과 AI홈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 솔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며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모든 공간에서 고객의 일상을 연결하고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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