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와 동동주 차이
이
이상으로의초대 (61.♡.206.76)
2025년 1월 3일 AM 12:41 · 수정됨(03:13)
조회 2,314 공감 0
이렇다고 합니다 '_'
옛날 종로 골목에 동동주 맛있는 술집 생각나네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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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1.03 · 58.♡.210.72
막걸리는 물 섞더라구요 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 크리안
25.01.03 · 211.♡.116.137
1. 위쪽 맑은 청주, 동동주 다 떠내고, (적당히 만들면 12~14도 사이 정도 됩니다.)
2. 아래쪽 술지게미들 포함해서 체에다 거르면 탁주의 '원주'가 됩니다. 이 때까지는 1.과 같은 도수예요.(탁하긴 한데 물은 안탔으니까요)
3. 체에 걸러진 술지게미에 물을 섞고, 다시 한 번 걸러 내면서 알콜 한번 더 우러내면 그게 막걸리 입니다. 대충 막 걸러낸 술이니까 막걸리입니다. ㅎㅎ(보통 한 5~6도 정도로 맞춰집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크리안
25.01.03 · 211.♡.116.137
이건 제가 위의 1.로 만든 석탄주 입니다. ㅎㅎㅎ +_+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553391753_HKetDFlh_1f5c4ac056bab82cb83402ade6b4bec3c87fb113.jpg] -
크크리안
→ 냉동실발굴단
25.01.03 · 58.♡.210.72
아휴 목구녕이 갑자기 요동칩니다 ㅎㅎ - 종
종로지킴이
25.01.03 · 101.♡.217.52
동동주 잘못 마시면 숙취가 ㅎㄷㄷ합니다. -
크크리안
→ 종로지킴이
25.01.03 · 58.♡.210.72
알콜의 황홀함이 쎌수록 숙취도 쎄더라구요 ㅎ - 종
종로지킴이
→ 크리안
25.01.03 · 101.♡.217.52
그보다 짝퉁 동동주 파는 가게들이 많았어요. -
냉냉동실발굴단
→ 종로지킴이
25.01.03 · 211.♡.116.137
저처럼 직접 담가 마시면 동동주의 숙취가 없습니다. +_+
딱 멥쌀, 찹쌀, 누룩, 물만 이용해서 만드니까요. 시도해 보세요. 은근 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쌀값(싯가) + 누룩값1천원 => 술 8L가량 뚝딱입니다. ) - 종
종로지킴이
→ 냉동실발굴단
25.01.03 · 101.♡.217.52
저는 서울 막걸리가 최고입니다. -
이이상향초
→ 종로지킴이 작성자
25.01.03 · 61.♡.206.76
댓글 보다 보니 다모앙에 순대국 히트상품 2탄으로 대장님이 막걸리/동동주 업체도 하나 섭외하면 좋겠네요 ㅎ
순대국에 막걸리/동동주도 조크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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