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그네 파면 선고 듣던 날 같네요
달과바람

Lv.1 달과바람 (14.♡.23.97)

2025년 1월 3일 AM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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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하며 이동 중에 라디오에 귀기울이다 "파면한다"를 듣고 가슴 두근거렸던 게 기억납니다.

 집 나서기 전에 질질 끌려 나오는 장면 생방으로 꼭 보고 싶네요.

 편히 잠들지 못 하던 마음이 조금이라도 안심이 되겠죠.

 빨리 끌어내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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