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컷오프 되는게 맞았네요
디
디카페인 (118.♡.185.214)
2024년 4월 15일 PM 08:15 · 수정됨(21:48)
조회 2,833 공감 0
박지원 정동영도 컷 오프 대상이었는데
공천 후폭풍 심해질 까봐 경선 시켜준건데요
당선 되자 마자 방송에 나와서 추미애는 국회의장
절대 안된다고 떠들다니 역시 사람 안 변하네요
조중동등 언론이 좋아할 말을 해주니
얼마나 자주 부르고 떠들어댈지
마지막으로 기회 준 민주당에 은혜를 갚고
조용히 국짐당과 싸워주길 바랬는데
노욕이 넘쳐 국회의장까지 노리고
경쟁자가 될 상대를 노골적으로 까다니요
늙은 왕 수박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네요
수박 짓 할때마다 당원들이 가열차게 까서
헛된 꿈 못 꾸게 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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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24.04.15 · 245.♡.6.238
영감님~ 그거 아니에요~ -
Bbantazac
24.04.15 · 58.♡.141.4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그 벼는 너무 오염된 벼네요.
걸레는 빨아도 걸레인것 처럼요. -
포포졸작곡가
24.04.15 · 242.♡.208.125
방법이 없어요~
박지원은 자기 지역에서 무소속 당선이 가능한 사람이고
수틀려서 이낙연 손잡고 유세 돌아다니면
이재명님이 선거운동 때 호남에
돌아다녀여야 하는 불상사가 생기죠~ -
뻘뻘글젖문가
24.04.15 · 211.♡.195.225
지금 거론되는 분들은 추미애,조정식,박지원이죠.
국회의장은 당원들이 뽑는게 아니라서
초장부터 당내 편가르기 및 표매수 작업 들어간거죠.
밖에서 보고 있을수 밖에 없는게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할수 있는건 끝까지 해봐야죠ㅜㅜ
박지원은 진짜 아닙니다... -
ㄷㄷㄷㄷ
24.04.15 · 248.♡.192.208
이 양반이 워낙 여우라 적당히 선 타면서 국짐에서 공격할꺼 적당히 마사지해주는 역할로 끝나면 좋은데, 그 정도에서 호응이 좋으면 더 나가서 문제였죠. 지금까지보면 이 양반은 전부 다는 안 가질려고 해왔죠. 이쪽에서 10개 얻으면, 최소 5개는 줘야한다는 신조라, 지금같은 닥공 시즌에는 뒤로 빠져야 하는데요. 그냥 적당히 물러났다 분위기 않좋으면 나와서 가르마타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지금부터 나서면...국민의당할때 배운게 없나. ㅉㅉㅉ -
SSeokHopil
24.04.15 · 119.♡.237.147
추미애 국회의장이 되도록 당원들이 뽐뿌질 열심히 해야죠
추미애 의장 이후는 재선에서
국회의장 뽑는거로 바꿔야 한다고봅니다
쭈욱 추미애 국회의장 가던가요
국회의장을 수박들이해서 다 말아먹음 -
조조로
24.04.15 · 249.♡.86.118
어디 방송에서 그런 소리 했나요?? -
먼먼당
24.04.15 · 122.♡.0.202
국민들이 그 동안 민주당 국회의장들의 삽질에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 모르지 않을 텐데, 총선 힘들게 이기고 나면 매번 국회의장 지들끼리 짬짜미해서 무미건조한 연장자로 뽑아놓으면 어김없이 국짐 2중대 역할만 했왔는데, 이번에도 그 작태를 다시 보여주면 지지자들이 가만 있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당장이라도 우리 지역구 의원들에게 전화해서 압력을 가하는 일부터 해야겠어요. -
감감각제로
24.04.15 · 121.♡.110.110
전면에 싸울 사람이 필요하지 느긋한 양반들이 사욕에 너무 눈이 어둡군요.
이미 기회를 잃었던 박지원과 정동영은 유종의 미를 거두면 된다 생각합니다.
나서면 망하는거예요. 민주당이? 아니... 그 두 분의 정치인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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