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잡기 하면서 뿜었네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1월 3일 AM 08:55 · 수정됨(09:05)
조회 905 공감 0
이게 뭐지 하고 클릭했는데 탕 탕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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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답답했는데 잠시 빵 터지면서 마음이 좀 풀렸습니다.
세상 가장 구질구질 찌질찌질 멧돼지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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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어
25.01.03 · 223.♡.55.189
탕탕 후루후루 - 호
호키포키
25.01.03 · 222.♡.201.206
상황이 답답할 때마다 한 번씩 잡아주면 좀 진정됩니다..아주 좋네요 -
짱짱구랑루비랑
25.01.03 · 121.♡.67.5
저도 간만에 웃어보네요 -
짱짱구랑루비랑
25.01.03 · 121.♡.67.5
근데 이게 도망가네요 썩 이 썩을 -
박박스엔
25.01.03 · 210.♡.46.70
아 순간 뭐 당했나 했습니다 ㄷㄷㄷ -
존존스노우
25.01.03 · 175.♡.92.8
ㅋㅋㅋㅋㅋㅋㅋ -
흑흑감ㅈr
25.01.03 · 14.♡.101.92
몇마리를 잡았는지 모르겠니니닏
보이는 족족 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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