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엄군이 들이닥치는 건가"… 국무위원들 얼어붙어 尹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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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39.♡.204.94)
2025년 1월 3일 AM 08:59 · 수정됨(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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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 일부, '계엄' 소리에 몸 굳었다 말해" 외교장관·경제부총리만 명시적 반대
얼어붙은 국무위원들…"반대 위원, 군이 통제하는 것 아니냐"
2일 복수의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국무위원들은 지난해 12월 3일 밤 10시 17분경 열린 국무회의 후 "군이 자택을 장악하면 어떡하냐"고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계엄이라는 소리에 "몸이 얼어붙었다"는 발언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회의를 요식행위로 끝낸 윤 대통령은 바로 계엄을 선포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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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ptnSilver
25.01.03 · 211.♡.116.235
뻥치고 있네... 공범들이... -
Ggaiago
25.01.03 · 118.♡.11.115
솔직하게 말하고 협력하면 살것이고 아니면 같은 내란범입니다 -
우우주난민
25.01.03 · 89.♡.101.6
아무 권력없는 시민들도 뛰어나가 군을 막았는데 ㅂㅅ들이네요 -
베베이비몬스터
25.01.03 · 203.♡.13.197
핑계죠. 그때 그랬다면 지금 바로 잡는데 노력해야죠. -
조조국혁신
25.01.03 · 106.♡.239.227
뻥이 지나치시군요. -
55년은너무짧다
25.01.03 · 61.♡.173.133
최상목 조태열 디밀기 -
윰윰어
25.01.03 · 223.♡.55.189
공범들이 실패하니까 자기는 아닌척 하고 자빠졌네요. -
Hheltant79
25.01.03 · 61.♡.152.173
"몸이 얼어붙었다" 한 마디로 책임을 면할 거면 그 자리에 앉으면 안 됐죠. -
SSuperVillain
→ heltant79
25.01.03 · 104.♡.68.24
오줌을 지렸다면 봐줄지 모르는데 무슨 헛소리도 정도가 있죠 -
렌렌더
25.01.03 · 175.♡.223.148
계엄 성공했을때 얼마나 권력을 누릴지 꿈에 부플었을 인간들이 무슨 헛소리를 한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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