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금요미식회 너무 통쾌하네요
앤
앤디듀프레인 (115.♡.117.96)
2025년 1월 3일 AM 09:54 · 수정됨(10:35)
조회 3,072 공감 0
관저 안에 멧돼지는 겁에 질려서 발악하고 있는데
그 상황을 지켜보면서 맛있는거 먹으며 현재를 즐기는 모습에서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총수가 지난 한 달 동안 얼마나 불안했을까 생각하면
더 맛있게 먹고 더 크게 웃어도 좋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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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01.03 · 211.♡.90.108
물개박수 기대합니다! -
잡잡스옹
25.01.03 · 59.♡.187.126
배고파 죽겠다며 잘 드시던데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1.03 · 106.♡.142.155
식사제공되는 vip관람석이네요 -
22082
25.01.03 · 121.♡.149.247
오늘 반드시 끝내기 바랍니다. -
희희망의별
25.01.03 · 140.♡.148.130
죽을 수 있다는 공포에 잠도 제대로 못 잤을텐데,
오늘 멧돼지 잡고 편안하게 잘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과과객
25.01.03 · 39.♡.204.150
안귀령 대변인 열심히 먹으면서 멘트도 열심히 하네요. ㅋㅋㅋ -
백백장미
→ 과객
25.01.03 · 211.♡.168.46
하지만 음식에 대한 멘트는 늘 한마디 '맛있죠' ..... -
뎅뎅뎅이
25.01.03 · 49.♡.20.207
음악회 세팅도 하네요 ㅋㅋ 긴장되는 와중에 이런 구성 너무 고맙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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