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버텨서 뭐 어쩌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기
기립근 (106.♡.192.242)
2025년 1월 3일 AM 10:47 · 수정됨(11:01)
조회 1,880 공감 0
뭔 목적성이 안보여요
걍 틀어박혀서 쿠팡후레시 시켜먹으면서 일년이고 버틸 것도 아니고
여론조성과 반전? 그게 될거라고 진짜 믿는건지.
그냥 잡혀가는거 무서워서 오줌 질질 싸며 버티는거라고 보는게 가장 합당하겠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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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이쪄으
25.01.03 · 14.♡.151.83
이런걸 우리는 옛날부터 고급진 표현으로 '생때' 라고 했었죠 -
뎅뎅뎅이
25.01.03 · 49.♡.20.207
‘저 감빵가나요’ 이 말에 다 드러났다고 생각해요. -
PPEPSIMAN
→ 뎅뎅이
25.01.03 · 27.♡.242.79
'안 간다고 했단 말이야' -
BBeagleBros
25.01.03 · 221.♡.100.161
저거 다 탄핵 판결에 안 좋은쪽으로 적립하는거죠. -
Rrhealove
25.01.03 · 203.♡.179.176
애비한테 고무 호스로 맞아야 말을 들을 정도였으니... - 돼
돼지사우르스
25.01.03 · 175.♡.114.134
길게 생각 못 하는 모지리라 그렇습니다. 그러니 거짓말도 막 하고 아무말이나 내뱉고 보는거죠. -
Ggksrjfdma
25.01.03 · 58.♡.54.185
쫄보 밑바닥 양아치라서 그렇습니다 -
BBlueCircle
25.01.03 · 118.♡.5.247
천지신명께 빌고 있습니다. -
펭펭순이
25.01.03 · 118.♡.127.209
추종자들이 결집해서 미국 의회 난입같은 소요라도 일으키기를 바라는거죠~
그렇게 되면 상목이가 계엄을 또 일으킬 수 있는 명분이 되니까요. -
대대화상자
25.01.03 · 211.♡.102.233
그냥 이번만 버텨서 영장기한 지나가고, 이렇게 좀만 더 버텨서 음력설 지나면 자기 세상열린다고 믿고 있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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