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이런 시절도 있었지요.
벗
벗님 (112.♡.121.35)
2025년 1월 3일 AM 11:49 · 수정됨(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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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절도 있었지요.

계란말이, 김치찌개를 좋아하던 분들.
그 때도, 지금도.. 여전히 '행복'하신지요?
* 어떤 분인지는 모르지만, 얼굴이 나와서, 굳이 댓글은 달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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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1.03 · 182.♡.240.10
아주 해맑은 웃음들이 처 기어나오시네요.... -
소소금쥬스
25.01.03 · 118.♡.226.139
저것도 지가 만들었다기 보다는
요리사들이 재료에 다시다나 미원 넣어서 만들어 준거
굽고 해서 준거라고 생각합니다.. -
빨빨간소금
25.01.03 · 1.♡.216.250
기분 좋아 보이는 XXXXX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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