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서 전하는 현장 상황이 사실이면 참 한심하네요.
그
그루 (218.♡.117.68)
2025년 1월 3일 PM 12:34 · 수정됨(15:08)
조회 10,167 공감 0
현장 출동 경찰 요원들은 좀 더 강력하게
집행하고자 하고 의지도 있는데
정작 결정을 해야하는 수뇌부들이 망설이고
집행을 머뭇거려서 항의하고 있다네요.
판사가 예외조항 명시까지 해준 영장까지 받아놓고
현장 출동 경찰은 3000명이나 되고
한국국민의 70%가 지지하고 있는데
시민들 진압할 때는 신나서 하던 놈들이
도대체 뭐하는건지 한심하네요..
여기까지 왔으면 지들도 뒤가 없는 걸 모르지 않을텐데
뭘 망설이는 겁니까..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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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ostmoor
25.01.03 · 118.♡.15.81
구린게 있을겁니다 분명히 -
구구구탄별
25.01.03 · 119.♡.249.28
공범이라니까요 -
사사미사
25.01.03 · 221.♡.175.185
역시 체포할 생각이 처음부터 없는 거였습니다. -
마마카로니
→ 사미사
25.01.03 · 60.♡.222.169
저도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압도적 지지와 기세에 눌려서 안 하면 지 목따질 거 같으니깐 책상 앞에 앉아서 꽃잎 따다가 한다 만다 한다 만다 점쳐보다가 아이구 하필 또 한다가 나왔네? 할 수 없이 어기적어기적 어슬렁어슬렁 하는 척이나 최대한 해보자 이러고 시간 끌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Kkissing
25.01.03 · 121.♡.79.213
공수처장이 제일 문제죠. 너무 마음이 안듭니다. 저기까지 가서도 밀어부치지 못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어휴. -
스스터드
→ kissing
25.01.03 · 180.♡.175.242
공수처장이 경찰 지휘권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경찰에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요청했는데 경찰 수뇌부가 뮝기적 하는 것이라네요. -
Kkissing
→ 스터드
25.01.03 · 121.♡.79.213
그렇군요. 너무 화가 나네요. ㅠㅜ -
PPTSD
25.01.03 · 211.♡.226.171
최대한 부드럽게 처리하기 위함도 있겠고,
자연스럽게 강경진압을 위한 명분 쌓기중이기도 하겠죠. -
끝끝이아닌시작
25.01.03 · 1.♡.194.116
좀 전에 나왔던 류삼영 전총경 께서는 이정도면 빠른 전개라고 했으니 지켜보죠. -
끼끼융끼융
25.01.03 · 222.♡.246.58
경찰 수뇌부는 다수가 엮여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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