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장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프
프시케 (211.♡.163.50)
2025년 1월 3일 PM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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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 시간 대놓고 알려주면서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미적미적 거리다가 철수하는 것도 뭐. 이미 다 계획됐다고 봅니다.
바본가요? 오늘 경호처가 강경하게 나올 거 예상했으면 무장병력, 특수장비 다 준비 했어야죠.
언제까지 안전타령입니까.
아... 정말 짜증 지대로네요.
답답해 속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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