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찻집 차렸습니다.
A
angricoo (106.♡.3.59)
2024년 4월 15일 PM 09:14 · 수정됨(21:58)
조회 1,729 공감 0
몽쉘 통통 한 봉지에 BGM은 에바 케시디 입니다.
비가 밤 기온을 내려서 차맛이 좋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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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꼬
24.04.15 · 175.♡.49.57
지금같은 날씨에 정말 좋겠네요 밤바람도 서늘할테고~ -
Aangricoo
→ 로꼬 작성자
24.04.15 · 106.♡.3.59
차가운 바람 맞으니 따끈한 차 맛이 지대로에요 -
일일종드보통
24.04.15 · 220.♡.167.168
먹빛하늘 멋져요{emo:onion-163.gif:50} -
Aangricoo
→ 일종드보통 작성자
24.04.15 · 106.♡.3.59
날씨 때문인지 언덕 위에 낮은 구름? 안개? 가 만들어지고ㅠ있어요. -
수수리부엉이1
24.04.15 · 122.♡.163.131
좋네요 아무것도 없다해도 한번씩 커피 한잔의 여유가 생기는 곳이라면 전망까지 좋다면 그냥 그대로도 좋더군요 -
Aangricoo
→ 수리부엉이1 작성자
24.04.15 · 106.♡.3.59
아파트로 안가고 옥상 있는 주택을 선택한 이유가 다 이런 것 때문이었습니다.
겨울에 눈 치울때는 ㅠㅠ -
난난나ㅋ
24.04.15 · 121.♡.76.146
멋집니다~ -
Aangricoo
→ 난나ㅋ 작성자
24.04.15 · 106.♡.3.59
저녁에만 좋아요!! -
괴괴퍅
24.04.15 · 210.♡.3.115
후후 요샌 통통 아니고 그냥 몽쉘입니다.... 몽쉘통통으로 기억하시면 으르신.... -
Aangricoo
→ 괴퍅 작성자
24.04.15 · 106.♡.3.59
그러네요 껍데기에 몽쉘만 써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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