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적 승리의 기억은 마약보다 더 강한 쾌감을 줍니다

Lv.1 윤두창아웃 (14.♡.81.206)

2025년 1월 3일 PM 02:39 · 수정됨(15:33)

조회 2,501 공감 0

대통령을 지켜낸(?) 극우 전광훈 패거리들은

이 쾌감에 전율을 느끼고 있을겁니다.


다음 체포영장때는 극우패거리 수는 몇배가 되고

난동의 강도는 수십배가 될겁니다.


안전문제 때문에 철수했다고요?

장담하건데 오늘이 가장 안전한 날이였습니다.


국짐당, 윤석열측, 극우유튜버들 

모두 환희에 겨워

공수처와 중수본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우리 진영 누구도 그 조롱에 반박하고 싶지 않습니다.

같이 조롱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게 여론전에서의 위기입니다.


오늘의 철수는 집단 사기와 여론에

큰 변곡점이 될거 같아서 너무나 분노스럽습니다.

댓글 (13)

  • 아찌

    아찌 Lv.1

    25.01.03 · 211.♡.128.34

    유혈 사태로 가는 포석을 놓은거 같아 불안합니다..
  • D다

    D다 Lv.1

    25.01.03 · 112.♡.168.249

    실제로 저쪽 단톡방 축제분위기네요.
    이거 빨리 뒤집어야합니다.
    놔뒀다 법에 따른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인지되면 국민들끼리 싸우는 유혈사태로 번질수도 있어요.
  •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 Lv.1

    25.01.03 · 125.♡.122.95

    체포 포기 직전까지 코빼기도 안보이던 전광훈이 이제서야 드러난거 보면 맞는 말씀입니다

    오늘이 제일 안전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내란 코인 타려는 미친놈들도 등장할겁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1.03 · 116.♡.3.87

    벌집 섣불리 건드린 것과 같죠.
  • 사미사

    사미사 Lv.1

    25.01.03 · 221.♡.175.185

    험난한 앞날이 예상됩니다.
  • 윰어

    윰어 Lv.1

    25.01.03 · 223.♡.55.189

    사회 질서, 사법 질서가 무너질지 말지 기로에 섰다고 봅니다.

    진짜 심각한 지점이라 봅니다.
  • 취백당

    취백당 Lv.1

    25.01.03 · 122.♡.154.199

    폭약을 쥐여준격
  • 수필 Lv.1

    25.01.03 · 208.♡.249.100

    정말 대단한 선례를 남겼습니다. 오동운 공수처장, 참 대단합니다.
  • Alex9006

    Alex9006 Lv.1

    25.01.03 · 211.♡.77.53

    다음 한번만 더 막으면 된다! 라는 희망을 줬죠. 미친 듯이 더 힘써서 막을 겁니다.
    오늘이 제일 안전하고 쉬운 날이었어요.
  • 이두박근

    이두박근 Lv.1

    25.01.03 · 121.♡.61.83

    여론전에서 뒤집히면 헌재도 위험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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