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면서 계속 짜고 치는것 같았는데요..
희
희연주현아빠 (122.♡.138.78)
2025년 1월 3일 PM 02:40 · 수정됨(14:46)
조회 941 공감 0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죠?
천벌 받을 놈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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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25.01.03 · 119.♡.249.28
첫날 안한것부터가.. -
Kkissing
25.01.03 · 121.♡.79.213
일부러 시간을 계속 주는 느낌이긴 했습니다. 애초에 사람들 모이기 딱 좋은 시간대부터 시작을 했으니까요. 할 생각이었으면 더 일찍 들어갔어야 했습니다. -
시시니7
25.01.03 · 210.♡.55.230
저도 겸공 끝날즈음 이상한 느낌이였습니다. -
흑흑미
25.01.03 · 221.♡.49.197
체포 하러 이 날 이 시간에 갈 겁니다 알리는데 쇼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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