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꼴을 보니 내일도 글렀네요
퐁
퐁팡핑요 (61.♡.123.162)
2025년 1월 3일 PM 03:11
조회 508 공감 0
이쯤되면 횃불이라도 들고 시민들이 애워싸고 목소리 높여 외치지 않는 이상 유유자적 아방궁에 틀어박혀 안나올 기세입니다.
경호처 개인화기에 유혈사태 날 것 같아 철수했다?
국민들한테 총부리 겨누고 발포명령 내린 정신머리 나간 내란수괴 잡는데 그정도 예상 못했다?
에라이... 겁쟁이들아.
그 많은 경찰병력은 그럼 왜 데리고 갔냐.
특수기동대라도 데려가든가... 어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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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민
25.01.03 · 223.♡.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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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다
선포한걸로 보이는데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