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싹 다 잡아들여 싹 다 정리해
네
네모선장 (114.♡.135.63)
2025년 1월 3일 PM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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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부터 오늘 하루 종일 이 말만 되내였네요ㅠㅠ
무시무시한 공권력이 반나절 동안 종이호랑이였네요ㅠㅠ
제가 할 수 있는건 이렇게 화내는 것 뿐이지만
내일 종로로 다시 출동해야 겠습니다ㅠㅠ
보수의 심장에서 살고 계시는 아버지께서도 서울 저희 집에 놀러 오시는데
모시고 같이 가야 겠습니다~
온가족 출동입니다
춥지는 않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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