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두 누이 잃고 ‘44번 텐트’서 눈물 편지…“추워도 발을 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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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일 PM 04:55 · 수정됨(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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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두 누이 잃고 ‘44번 텐트’서 눈물 편지…“추워도 발을 뗄 수 없네요”

- 2025.1.2


사회적 참사로 슬퍼하던 유족들을 위로하며 살아온 그는 지금 ‘유족’이 됐다. 전남 강진 ‘남녘교회’에서 10년 동안 담임목사를 했던 그는 광주 대안공간 메이홀 관장을 맡아 5·18 항쟁과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과 유족의 슬픔에 공감하는 그림 전시회와 음악회를 자주 열었다.


댓글 (2)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25.01.03 · 27.♡.242.80

    이런거 보면 진짜 신이 있나 싶네요.
  • 마이콜

    마이콜 Lv.1

    25.01.03 · 172.♡.52.22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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