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입니다.
수
수리부엉이1 (122.♡.163.131)
2024년 4월 15일 PM 09:35 · 수정됨(22:08)
조회 592 공감 0
클리앙에서 딱히 글을 자주 등록하거나 댓글을 자주 달지 않는 ..
로그인마저도 귀찮아서 꼭 필요할때만 들어가서 글을 쓰는 정도의 활동만 하던 이입니다.
그래도 클리앙에서 좋은 글도 많이 보고 정치성향에도 맞고 위안도 느끼며 분노도 같이 했습니다만.
이번의 사태를 보며 생각이 많이 지더군요. 나이는 40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모앙에 와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참 좋네요.
무언가 "열심" "부지런" "의지"라는 모습이 좋습니다.
다모앙에 등록할 사진을 뒤적이다보니 TFH 사이트에서 사용하던 아이콘도 있고..
공유사이트에서 사용하던 아이콘도 있고 이것저것 보면서,,
최근 이런모습의 사이트가 있었던가 ? 하며 옛생각이 나 넋두리를 해봅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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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illcalm
24.04.15 · 125.♡.3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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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자왕버거
24.04.15 · 240.♡.252.209
나이 들면서 열정이 줄어드는 내 모습이
너무 속상할 때가 많죠.
아무튼 여기선 그런 근심 걱정 훌훌 털고…
{emo:onion-162.gif:20}{emo:onion-162.gif:30}{emo:onion-162.gif:40}{emo:onion-162.gif:50}{emo:onion-162.gif:60} - 츠
츠츠니
24.04.15 · 39.♡.42.32
먼가 정해진게 없는듯 편안한....
단 몇줄이라도 현재 내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해줄 다른이가 있다면
그걸로 충분한거죠.
굳이 먼가를 따지고 다그칠 필요는 없으니까요. -
서서늘한
24.04.15 · 220.♡.120.82
연배가 비슷하시네요. 점점 익숙한게 좋고 변화가 싫어질 나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슬픕니다.ㅠ - 에
에르메스
24.04.15 · 118.♡.3.102
자주 봽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mo:onion-162.gif:50} -
일일종드보통
24.04.15 · 220.♡.167.168
”{emo:onion-165.gif:50}“의 의지 입니닼ㅋ - 찬
찬달
24.04.15 · 211.♡.50.148
저도 비슷합니다.
여기는... 예전 느낌을 주는 매력이 있네요. 오손도손 친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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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분은 나누면 더 좋아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