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기자님 "공수처? 사실상 윤석열의 오른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월 3일 PM 05:54 · 수정됨(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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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 대국민 사기극을 보았던 것입니다.
댓글 (4)
- 호
호키포키
25.01.03 · 222.♡.201.206
이름 깝시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호키포키 작성자
25.01.03 · 211.♡.108.39
까즈아~
알면 깝니다. ㅎㅎ -
Bblowtorch
25.01.03 · 61.♡.125.219
무색무취, 소심한 판사출신 변호사를 임명한 것이 다 이유가 있었네요. -
잼잼니크
25.01.03 · 39.♡.28.193
저 추종 검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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