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힘드네요
수
수레실 (112.♡.30.228)
2025년 1월 3일 PM 06:48 · 수정됨(19:26)
조회 1,037 공감 0
그 동안 심리적으로 힘들었어도 모든 적폐를 한 꺼번에
끝장낼 수 있다는 희망과 민주 시민들과의 연대감으로
버텨 왔는데
오늘은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같은 열망을 가지신 여러분들이 게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금만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다시 합류하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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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춘식
25.01.03 · 118.♡.13.83
신나는 치맥 저녁 예상했는데... 오늘 소주 각이네요 후 -
아아찌
25.01.03 · 211.♡.181.75
저도 오늘 많이 힘드네요
재충전하고 뵈어요 -
유유토피아
25.01.03 · 222.♡.240.116
저두요. 에휴... -
DD다
25.01.03 · 112.♡.168.249
동병상련입니다... -
윤윤사모
25.01.03 · 124.♡.160.101
이심전심... 딱 제 마음이 이렇습니다.
힘을 내기 위해 미스터 션샤인을 보고 있습니다. 그 암울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애국선열들에게 한 잔 올리고... 저도 한 잔 하고 술기운을 빌어서라도 오늘은 일단 푹 잠들어보려고 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힘을 내서 멧돼지는 꼭 잡아 죽여야 합니다. -
연연두빛미스정
25.01.03 · 175.♡.196.166
새벽에, 짧은 잠이 오래 되고 기대와 실망이 겹치니 정말이지 힘든 요즘입니다.
답답하고 열받아서 일상에 지장을 주는 지경까지 가더군요.
그래도 또 내일은 좀 달라지겠지 하고 보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지만 억지로라도
희망의 길을 읽으려 노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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