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집회의 소요를 걱정한 제가 부끄럽네요.
시
시나몬 (220.♡.181.109)
2025년 1월 3일 PM 07:19
조회 430 공감 0
극우집회와 괜히 부딪힐까
소요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한
제가 부끄럽네요.^^;;
그냥 시간이 걸릴뿐이고
우리는 잘 해나가고 있는데
괜한 걱정과 조급함이 앞섰네요.
멧돼지야~~
기다려라~~너 잡으러 간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