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나는 현상황이지만.. 한달전 생각해보면
그
그녀는애교쟁이 (223.♡.90.91)
2025년 1월 3일 PM 07:21
조회 597 공감 0
이렇게 멀리까지 왔나 싶네요..
그때는 밤잠 못자도 국회보면서 기도했는데...
대국민담화라고 개소리 찍찍하고.. 한동훈은 권한도 없는 월권하다가 팽당하고
1년보다 긴 한달이었네요..
민주당만 보고 갑니다.. 국정조사에서 쟤네들 영혼과 살을 분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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