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는 못했지만...!
뱃
뱃살앙 (58.♡.116.202)
2025년 1월 3일 PM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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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도 다 떨어져서 저녁도 그냥 빵쪼가리로 때웠습니다.
울분터지지만 그래도 회사에서의 분위기를 곱씹어보니,
공수처가 의지가 없네 마네 하는 건 평소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만 아는 이슈고,
정치에 별 관심이 없던 사람들 포함 전 국민에게는 다시한번 저거 참 추잡하네.. 라고 판단하게 만든 긍정효과는 있습니다.
회사 2찍도 쪽팔려서 오늘은 아무 얘기도 못하고 있고,
2찍에 살짝 가까웠던 사람도 저걸 저렇게 안잡혀가려고 버틴다고 뭐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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