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오늘, 이맘때
시
시커먼사각 (59.♡.1.218)
2024년 4월 15일 PM 09:44 · 수정됨(23:54)
조회 1,437 공감 0
두근두근 잠 못 이루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이젠 제 딸이 그아이들과 같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댓글 (24)
- 뭉
뭉코건볼
24.04.15 · 175.♡.111.250
하아.. 아무 생각 없이 클릭했다가 울컥하고 갑니다 ㅠㅠ -
안안시기
24.04.15 · 121.♡.189.247
ㅠㅠ -
IISFP
24.04.15 · 122.♡.96.214
미안해.. 사랑해.. ㅠㅠ -
달달콤오렌지
24.04.15 · 221.♡.28.92
으앙~~ ㅠㅠ 온 국민 트라우마 ㅠㅠ
국가가 제대로 된 치유해주면 좋겠습니다. -
Wwanxi
24.04.15 · 222.♡.143.246
아이고......................... -
AAwacs
24.04.15 · 118.♡.188.12
아, 이 카톡들은 볼 때마나 눈물샘 폭발하네요 ㅠㅠ -
파파놀
24.04.15 · 221.♡.238.26
눈물나네요,,ㅠㅠ 수년전, 안산 단원에 기억의 교실인가요, 그기 혼자 다녀온적도 있었는데, 맘이 너무 힘들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가라앉은 세월호에 갖혀있을 모든 부모님들, 그리고 도움주셨던 분들, 힘 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밤
밤하늘의별빛
24.04.15 · 125.♡.236.119
아직도 이런 걸 보는 게 힘겹네요... ㅠㅠ
부디 그 곳에서는 행복하길... -
파파란하늘
24.04.15 · 121.♡.219.77
ㅠㅠ - 꼴
꼴등
24.04.15 · 180.♡.14.34
하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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