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병 날 것 같습니다
녀꾸씨

Lv.1 녀꾸씨 (211.♡.187.27)

2025년 1월 3일 PM 08:07 · 수정됨(21:14)

조회 1,012 공감 0

내란 우울증이 오는 건지...

오늘 검토처, 공손처의 허망한 체포쇼를 봐도 화딱지 나고

한다는 소리가 경호처가 경호하는 한 체포 어렵다는 핑계도 화딱지 나고

변론기일에 들려오는 정X식 헌법재판관의 목소리도 화딱지 나고


아... 정말 홧병 날 것 같습니다

할 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도 않고 ㅠㅠ

대체 우리나라가 어디서부터 이리 썩은 걸까요

댓글 (8)

  • 앙데빗

    앙데빗 Lv.1

    25.01.03 · 1.♡.243.2

    네 저도요 ㅠㅠ
  • avalokitesuvara

    avalokitesuvara Lv.1

    25.01.03 · 112.♡.129.136

    동감입니다..
  • StarMix

    StarMix Lv.1

    25.01.03 · 222.♡.41.121

    아 진짜 홧병이 뭔지, 이제야 알것같습니다.
  • 풋콜패리티

    풋콜패리티 Lv.1

    25.01.03 · 122.♡.230.26

    울화가 치밀어 죽겠습니다. 가끔씩 욕이 입밖에 나왔다가, 다시금 깊은 한숨이 나오기도 하고... 뭐라도 하나 부수고 싶은 생각이 문득문득 들기도 합니다.
  • 찌론 Lv.1

    25.01.03 · 210.♡.52.223

    꼭 체포될것이고 재판대에 세워집니다
    시계가 조금 늦춰졌을뿐입니다
  • 블랙스노우

    블랙스노우 Lv.1

    25.01.03 · 221.♡.242.63

    마찬가지로 너무 화가나지만....
    썩은 부위들 확인이 알아서 선명해지니 도려낼 부분이 잘 보이긴합니다
  • 아키하 Lv.1

    25.01.03 · 141.♡.86.140

    저도 속 터질거같습니다 ㅠㅠㅠㅠㅠ 아아악!!
  • 곡사포단 Lv.1

    25.01.03 · 116.♡.91.20

    저두요.. 한달 동안 잠도 제대로 안오고 무슨 이슈가 생겼나 새벽에 일어나서 커뮤니티 확인하고...
    속에 천불날 기사만 보다가 이제 뭔가 좀 풀리나 싶어서 기분좋아지려면 오늘 처럼 허망한 일이 계속 반복되네요.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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