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Jay

Lv.1 RealJay (218.♡.97.214)

2025년 1월 3일 PM 08:22 · 수정됨(21:14)

조회 4,660 공감 0

댓글 (18)

  • Selfcare

    Selfcare Lv.1

    25.01.03 · 218.♡.138.128

    그게 아니라...
    공수처장이 윤석열이가 임명한 인간이고...
    막판에 집행 자체를 안한거죠 결정적인 순간에...
    짜고친거 아닌가 싶어요.
    체포할 의지가 없었던거 같았고...
    거기에 최상목이도 협조안해줬고...
    에휴...
  • 수레실

    수레실 Lv.1

    25.01.03 · 112.♡.30.228

    그걸 예상 못했다기 보다 애초에 체포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준아빠

    준아빠 Lv.1

    25.01.03 · 211.♡.206.86

    결기 부족....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01.03 · 223.♡.27.150

    실패란 말도 아깝죠
    아무리 좋게 봐줘도 하는 시늉만 한 것 같거든요
    걔들 입장에선 의도대로 한 거죠
  • kissing

    kissing Lv.1

    25.01.03 · 121.♡.79.213

    짜고 친거죠. 개산책이 그 증거중 하나고요. 미치지 않고서야 자기 잡아간다고 사람들 몰려오는데 개산책시킬 생각이 들까요. 그리고 지 남편 잡아간다는데 어떤 미친 와이프가 한가하게 저러고 있나요. 애초에 시작부터 짜고 친거고 어제가 아니라 오늘을 선택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DRJang

    DRJang Lv.1

    25.01.03 · 211.♡.185.254

    경찰이나 군같은 찐 무장 병력은 항명이라 어서옵쇼! 하고 길을 터줌... 그냥 자잘 자잘한 경호원 혹은 경호처 소속 직원 200명이 저항...인데 2000명 가까운 경찰 끌고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대충 입만 털다가 "저항 심해서 못했음!"이러고 있는게 지금 공수처입니다.
    근데 여기서 미리 짜둔 시나리오가 있었서인지 군이나 경찰 때문에 못했다라고 할려고 했는데 정작 항명 해서 어서옵셔 하고 다 열어줬다는게 포인트이고요.
  • Badman

    Badman Lv.1

    25.01.03 · 61.♡.10.118

    그냥 공범이에요.
    공수처는 굥의 애완견이에요. ㅡㅡ
  • 17287513

    17287513 Lv.1

    25.01.03 · 211.♡.13.71

    달랑 수갑만 들고 갔다더군요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5.01.03 · 180.♡.27.53

    아니죠 설마 체포 영장이 나오겠어? 하고 신청했는데 나와서 당황한거죠
    잡는 척만 하면 굥께서 바라봐주시겠지?
  • 과객

    과객 Lv.1

    25.01.03 · 39.♡.204.150

    공수처에 영장 집행을 제대로 해본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첨부터 실무는 경찰에게 맡기고 공수처 검사들은 서류만 들고 뒤에 서 있었다면 오늘같은 일은 안벌어졌으리라 생각되네요.

    영장 집행 해보지도 않은 판사출신 공수처장에 실무 경험 몇번 안되는 검사들 내세워서 일을 처리 할려니 무섭고 겁났겠죠.

    열불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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