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njoy (112.♡.11.125)
2025년 1월 3일 PM 11:24
멧돼지와
고래고래 세상 천박하게 떠드는
덜떨어진 멧돼지 추종자들.
거기에 기생하는 국짐 양아치들
나라 망치고 있는 내란 범죄자들은
뻔뻔하기만 한데
고통은 왜 내가 겪어야 하는지
정말 참담하고 어이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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