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단단 (175.♡.121.104)
2025년 1월 4일 AM 12:08 · 수정됨(05:25)
집회 다녀왔습니다. 아쉽게도 함께 밤을 새지는 못했지만 잘 소리치다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집회장소로 이동하는데 유난히 젊은 2찍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나이든 2찍은 그냥 그러려니 별타격이 없는데 젊은 사람들이 어찌 그쪽에 서있는지 멘붕이 살짝오네요 그리고 하는 이야기도 전광훈같은 애들이 하는 소리를 앵무새처럼 따라합니다. 그 나이에 세뇌가 되어 앞으로 창창히 남은 살날에 얼마나 많은 민폐를 사회에 끼칠지 걱정됩니다.
그래도 우리 2030응원봉 세대 여러분들 덕분에 마음의 위안을 받으며 유리멘탈을 다잡아 봅니다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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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팡핑요
25.01.04 · 61.♡.123.162
실제로 전광훈쪽 젊은 교인들입니다. 종교로 세뇌당한거죠. -
바바가지단단
→ 퐁팡핑요 작성자
25.01.04 · 175.♡.121.104
이런사람이 많이 보여 안타깝습니다 -
퐁퐁팡핑요
→ 바가지단단
25.01.04 · 61.♡.12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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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가지단단
→ 퐁팡핑요 작성자
25.01.04 · 175.♡.121.104
저는 요즘 젊은사람들은 교회도 잘 안다니는줄 알았는데 세뇌된 젊은애들이 꽤 많더라고요. 이건 치료도 불가능하고 걱정입니다 -
달달콤한딸기쨈
→ 퐁팡핑요
25.01.04 · 210.♡.129.2
와.. 재벌끼리 결혼은 들어봤는데,
교회 목사 집안끼리 결혼이라니… 충격적이네요.
이들이 진정한 기득권 같습니다. ㄷㄷㄷㄷ[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530129666_raevFqj3_785272b6e14ccd89f5b543850a92349da90fbfa4.jpeg] - L
lioncats
25.01.04 · 59.♡.43.199
진성이찍 사이비신도 돈받고 하는 애들 섞여있어요 -
바바가지단단
→ lioncats 작성자
25.01.04 · 175.♡.121.104
젊은애들도 돈 받고 나가는 사람이 있나요 - L
lioncats
→ 바가지단단
25.01.04 · 59.♡.43.199
있죠 - 입
입문자
25.01.04 · 115.♡.191.63
믿을 사람이 없어서 빤스를 믿다니... 답답합니다. -
바바가지단단
→ 입문자 작성자
25.01.04 · 175.♡.121.104
진짜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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