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집회
청가꽃1

Lv.1 청가꽃1 (211.♡.88.164)

2025년 1월 4일 AM 03:14 · 수정됨(11:18)

조회 2,835 공감 0

저녁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보고 있어요.

자면 추운데 고생하시는분들한테 미안해서

눈 비비고 있습니다.

고마우신분들 보니 눈물만 납니다.

조금만 가까웠더라면 금방 뛰어갈텐데

너무 아쉽네요.

고생해주는 분들이 있기에 분명 더 나은

내일이 오리라 믿어봅니다.

지치지말고 새날이 올때까지 

끝까지 힘내봅시다.

모두 힘들겠지만…

우리 이시간을 잘 견뎌보아요~~~

댓글 (2)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1.04 · 117.♡.28.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970215949_lLZB4rtQ_fa466b6663187b2f23292f55634858b49447a0ba.jpeg]

    힘들지 않습니다. 손이 조금 시릴 뿐
  • O청가꽃O

    O청가꽃O Lv.1 → queensryche 작성자

    25.01.04 · 211.♡.88.164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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